아담 시키

인류의 원죄를 만들어낸 애증의 조상 아담..

때론 이런 생각도 해본다. “저저 아담노무시키때문에 내가 이 고생 하는 거 이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인류는 살기위해 몸부림 쳐야 하는 삶을 갖게 되었다..

물론! 우리에겐 그 첫 사람의 범죄와는 비교도 안되는 놀라운 삶의 변화를 선물해 주신 예수님이 계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지심으로 인하여 원죄와 자범죄를 포함한 모든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의의 문으로 들어갈 담력과 기회가 허용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네 인생이라는게 예수의 보혈을 믿고 고백하고 의지힌다고 해서 갑자기 만화에서 처럼 ‘슈욱~ 뿡~~’ 하면서 갑자기 변신 로봇 처럼 삶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예수를 믿기 시작하기 때문에 시작되는 영적 방해와 시험들..

그렇기에 때론 아담에게 괜한 화풀이도 해본다..

허나 어쩌랴? 아담인들 별 수 있을 까?

과연 나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것인가? 품어야 할 것인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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