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일 월요일

예수, 오직 예수

내가 힘들때 같이 눈물 흘려주실 분
내가 아플때 나를 치료해 주실 분

내가 영원히 붙잡아야 할 유일한 소망
나의 삶에서 내가 중심 삼아야 할 그 이름 예수

정죄보다 사랑을
징계보다 애통을

나를 위해 참고 울며 애통해 하시는 분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제는 당신에게 고백합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나를 살리신 당신께

내 유일한 소망, 내 유일한 참 목자

이제는 주와 함께, 주를 위해, 주를 향한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