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날씨는 점점 추워져도 마음 한켠에 자리한 따스함
이제 나무는 잎들이 떨어져도 내 마음엔 영원히 시들지 않는 영원한 소망

그리고 비록 손과 발은 얼어 붙을 지라도 마음속에 자리한 좋은 기억들은 영원히 녹아 있으리라

이제 가을도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슬슬 겨울이 다가올 채비를 하지만

이제는 영원한 소망속에 따듯한 마음과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하리라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