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 속에 내가 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글을 통해 나를 표현한다.


글이 없었더라면 정말 큰일날뻔했다.

글이 있음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 하기도 하고

글을 씀으로 나의 의견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때론 영감을 글로 남기기도 한다.


글, 소중한 글... 정말 글이 없었더라면...


글이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글도 있다.


한가지 소망하는 것은 나의 글이 생명력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뛰어난 글 솜씨나 뛰어난 영감이 있지는 못해도

나름대로 살아 움직이는 글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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