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9일 토요일

장미 꽃 길

어느 작은 산책로, 바람에 흩날린 장미 꽃잎이 모여 꽃 길이 되었다.

나는 마치 어느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 웃으며 장미 꽃길을 걷는 다.

꽃잎을 보니 내 마음에도 미소가 피고, 선선한 바람이 나의 살갖을 간질인다.

좌우엔 이름 모를 꽃들이 나를 맞이하며 어서 오라고 손짓 하는 듯

시원하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새들이 지저귀며 나를 반긴다.

아름 다운 꽃잎이여, 향기로운 꽃이여! 나와 영원히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향긋한 꽃내음에 취해 향기로운 꽃을 바라보게 하소서!

비록 작고 짧은 산책로이지만 바람에 흩날린 장미 꽃잎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장미 꽃 길 처럼 아름답고 꽃 길을 걷는 내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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