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을 신뢰하자

하나님은 영원히 자존(自存)하시는 신(神)이시다.
그가 오직 나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예수는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 놓으심으로써 나를 구원하셨다.

예수의 십자가 지심으로 나는 죄 없이 함을 받았고, 이로 인해 나는 자유함을 얻었다.
그리고 나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짐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인 고로 아직도 죄를 짓고 살아 간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도 죄라고
그리고 예수님은 또 말씀 하셨다. "네 두 눈이 범죄케 하거든 빼내라"

이것은 무엇인가? 인간으로써 죄를 짓는 것은 당연하지만, 죄에 무감각 해지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을 해보았다.

떠오르는 것은 딱 한가지

"기도" 그리고 "기도"

정말 요즘 같이 이 말이 크게 와닿는 순간도 없었다.

"기도만이 살길이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 하다.
내 힘으로도 할수는 있지만 매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는 아예 불가능 한것이다.

아직까지는 "나의 무능력을 인정하고 그 분의 힘을 의지 하는 것" 따위의 고차원 적인 말의 의미는 모른다.

그러나 최소한 그 길을 가야만 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더 그 의미를 알고자, 의미 대로 살고자 노력하려 한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 육신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끄시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것"

숨은 내가 쉬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그 숨 조차도 쉴 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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