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4일 월요일

만남과 이별

인류 역사상 수 많은 만남과 이별이 있었다.
내 삶에서도 수 많은 만남과 이별이 있었다.

결국 나도 세상을 살아가는 똑같은 사람 중 한명이란 뜻 이리라..

수 많은 자의 그리고 타의의 이별을 경험하였지만

특히 나름대로 좋은 감정과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과의 이별은 당황스럽고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이별을 인위적으로 가로 막을 수도 없는 것..

가장 아름 다운 것은 좋았던 기억, 고마움의 추억들을 마음에 남긴체 떠나보내는 것이 아닐런지?

그리고 또 떠남이 있으면 만남도 있다.

비록 아쉬움에 떠나보내는 인연이 있으면

설렘과 기대로 맞이하는 인연도 있다.

때론 그 인연이 기대와 설렘에 부응 할 때도 있고 아니기도 하지만

어찌 되었던 새로운 인연을 통해 새로운 상황을 만나며 경험하는 것이다.

바라는 것은 이별의 인연이 이별로 끝이 아니기를 소망 한다.
바라는 것은 만남의 인연이 만남에서 끝나지 아니하기를 기대 한다.

모든 것을 이끄시는 하나님께서 떠나는 이에게 위로와 축복을 해주시고, 남는 이게엔 마음의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 한다.

모든 것을 이끄시는 하나님께서 오는 이에게는 평안을, 맞이하는 이에겐 온유와 사랑의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 한다.

만남과 헤어짐, 그 시작의 선에서..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