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6일 화요일

믿음의 고백

눈을 들어 앞을 바라보니


보이는 것은 답답한 일상이요


죄가운데 찌들어 뛰노는 내 모습이라



그러나 내가 포기하지 않는 것은


주 예수의 도우심을 믿기 때문이라



오직 주 예수의 보혈과 그 무게와 의미를 깨닫고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자유함을 얻으며


영원히 주의 집에서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리라



세상에 종노릇 하지 아니하고


육신의 노예가 되지 아니하며


오직 예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리라



오직 예수이름으로 살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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