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일 토요일

보이는 의미와 부여하는 의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장면들을 목도 한다.

대체로는 장면들이 보여지는 그대로가 전부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듯 그 장면들을 보이는 그대로 해석해야 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장면 자체를 두고 의미를 부여해서 해석 해야 할 때도 있다.

그러나 경우에는 의도적으로 이를 뒤바꾸는 경우도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장면의 전부이고 실체인데, 거기에 자기 만의 의미를 덧붙여서 곡해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겉으로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속에 더 깊은 내용이 있으나 애써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그대로 보는 것으로 모든 것을 마치는 경우도 있다.

모두 자기의 욕심 때문이다.

자기의 욕심, 자기가 속한 정당의 욕심, 자기가 속한 단체의 욕심 등등

그러나 깊이 감추인 것도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렇게 드러나면 숨기려 애썼던 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것이라는 말도 있듯

그들의 그런 허위는 곧 밝혀질 것이다.

어둠은 빛을 이기는 듯 보이나, 그건 일시적 착각이고 곧 빛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나는 그렇게 빛이 드러나면 어둠은 물러가리라 믿는 다.

당장은 진실을 가리기 위해 혼탁케 하는 사람들이 기승을 부릴 지라도, 곧 진실의 빛은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깊이 감추인 것이 드러나면, 숨기려 애썼던 사람은 땅을 치고 후회 할 것이다.

전체를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고, 나는 그렇게 될 것을 확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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