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7일 화요일

방해

영적으로 무지 할때는 마음 속에 어떠한 찔림도, 어떠한 방해도 없었다.

물론 내 마음속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그것은 영적인 어려움이 아니요, 인생의 고됨이었다.

하지만 영적으로 조금씩 눈이 띄일 때, 원수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나를 쓰러뜨리려 하고, 나를 죄에 사로잡히게 하려고 하며, 나와 하늘의 신령한 관계를 없이 하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속지 않는 다. 그리고 넘어지지 않는 다.

내 힘으로 싸운다면 그 원수들을 능히 이겨낼 수 없지만, 하늘의 신령한 힘으로는 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은 온전한 연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곧 될것으로 본다.

나의 삶의 다이얼이 하늘에 온전히 맞추어 졌다면, 그래서 그 하늘로 오는 진리에 전적으로 순종한다면

분명 원수를 능히 대적할 것이며, 원수들도 그 진리에 두려워 떨것이다.

나를 무서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배후에서 나를 이끄는 그 진리를 두려워 하는 것이다.

"당신 배후세력이 누구야?"

나는 하늘에 배후세력이 있다. 영원한 하늘의 진리로 배후를 삼아 능히 이겨 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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