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5일 목요일

나는

나는 할수 없지만 주는 하실수 있고
내 힘으로는 할수 없으나 주님의 힘으로는 하실수 있고
나의 의는 없으나 주의 의가 있으니

참 놀라운 일이로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자신 한들 무슨 소용이요?
주님을 힘입지 않는 다면 그것은 모래성 위에 지은 집이요, 주님과 무관한 일이로다.

주여! 내가 이 놀랍고도 평범한 사실을 깨달았 사오니, 내 평생에 이 것을 믿고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나의 의가 없나이다. 오직 주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나로 하여금 당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당신의 일을 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와 평생 함께 하시리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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