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3일 화요일

음악

음악, 음악은 나에게 소중한 존재다.

나는 어두운 터널이 깊을 적에 음악을 들으며 견뎠다.

슬플땐 슬픈음악, 우울할땐 우울한 음악

그리고 나는 기쁠때에도 음악을 들었다.

날아 갈듯 기분을 좋게 해주는 음악, 행복을 주는 음악.

음악의 힘은 위대하다.

답답한 기분을 급 반전 시키기도 하고

슬플때 나를 알아주는 위로자가 되기도 한다.

또 음악은 나와 하늘을 이어주는 소중한 통로가 되기도 한다.

그 분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역사하심의 깊은 뜻과 그 크기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음악..

또 때론 노래를 불러보기도 한다.

슬픔의 표출, 기쁨의 표현, 믿음의 고백, 삶의 여정을 담은 노래..

아름다운 멜로디들, 가사들.. 모두 모두 소중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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