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일 목요일

소개

국어사전에 따르면 뜨락은 집안에 있는 평평한 빈터, 즉 소소하게 무엇인가를 가꿀수 있는 '뜰' 혹은 '정원'을 뜻하는 순 우리말 입니다. 미원의 뜨락은 '미원의 집 한켠에 소소한 글들을 꾸미는 작은 공간'을 뜻하는 이름입니다. (북한의 문화어 '뜨락또르'와는 무관합니다.)




미원의 뜨락℠은 미원의 글들을 올려놓는 공간입니다. 문학적인 깊이가 깊지는 않지만, 매끄러운 문장의 흐름이 있지는 않지만, 미원 나름대로의 생각과 시선을 담은 글들입니다. 특히 정신장애라는 굴레속에, 감정의 터널속을 지나며 겪었던 느낌들, 생각들이 담겨 있습니다.





미원(美湲) 허진행

  • 태어난 곳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 고양군 원당읍 성사리에서 자라 현재는 고양시 일산동구에 살고 있는 고양 토박이(초등학교 시절(경기도 시흥시 시화)을 제외하면 쭉 고양에서 살았음)
  • 태화샘솟는집 멤버(주거지원부)
  • 방송대 교육학과 재학중
  • 회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 1990년 초반 생, 서른 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