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샘집아니면

샘집아니면

내가 비록 힘들지만 일을 시작할수도 없었고
유지하는 것은 더더욱 꿈도 못꾸었을 것입니다.

샘집아니면

이렇게 귀중한 사람들을 만날수도 없었고
교류를 하는 일도 없었겠지요.

샘집아니면 평생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한 경험들을 폭포수 떨어지듯 겪을 수도 없었고
따라서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도 없었을 겁니다.

샘집아니면 이렇듯 문우회를 만날수도 없었으니..
떠오르는 것을 글로 쓰는 습관을 들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샘솟는집에서 받은 은혜가 넘치니
나의 마음에 감사를 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샘집이여!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나와 함께 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그리고 나는 또 고백합니다. "샘집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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