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수요일

무제

사는게 힘이 들고, 때로는 세상이 나를 공격하는 것만 같을 때...

그리고 때론 실제로 세상이 나를 공격 해 올때...

그대로 주저 앉으면 그것은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난도질을 하고 방망이로 때려도...

웃으며 일어서는 것,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던 냥 다시 걷는 것...

그것이 내가 살일이고, 나의 유일한 무기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힘내자'라고 외치며 '가는 길 힘들어도 웃으며' 가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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