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30일 수요일

앉아 갈수 있음에

비록 처음부터는 아니었어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앉아 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비록 좋지 못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가졌지만 어쨌거나 공부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비록 좋진 않지만 그리 나쁜것 만도 아닌 삶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비록 쉽진 않지만 나에게 일 할수 있는 직장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비록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나에게 고민을 이야기 할 사람을 붙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록 지뢰밭 같은 삶이나마 포기하지 않고 살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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