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6일 목요일

당신을 알기 전까지 나는

당신을 알기 전까지 나는
그럭저럭 잘 살고 있었습니다.

당신을 알고 나서도 나는
그럭저럭 잘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뒤 나는 깨달았습니다.

"아! 이게 바로 사랑이구나!"

나는 혼란스러웠습니다.

평생 독신으로 살겠다던 내가
평생 싱글로 남을거라 생각하던 내가

그런 내가 사랑에 빠지다니...

하지만 나는 고백할수 없었습니다. 고백하지 못했습니다.

그대와 나

사랑의 감정으로 이어질수는 없는 사이 이기에

하지만 나, 그대를 바라 봅니다.
오늘도 그대와 함께 있음에 힘을 냅니다.

당신을 알기전 까지 잘 살았던 나
그리고
당신을 알고 나서도 잘 살고 있는 나

어쩌면
당신과 멀어진데도 잘 살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이라는 존재가 남긴 이름과 향기와 메세지들은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그대여! 말하지 못한 한마디..

"사랑합니다."

이 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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