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6일 목요일

사랑2

오늘도 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온 후로 아침이 기다려 졌어요.

요즘도 아침에 일어나긴 여간 괴로운게 아니지만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온 후론 그래도 일어날 만 해졌지요

그대는 모를 겁니다. 내 마음을, 아니 살짝 감은 잡으셨을 지도요..
하지만 어떻든 이루어 질수 없기에, 어려운 사랑이기에
나는 이렇게 마음만 갖고서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는 거창한것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그대가 조금 더 많이 웃고
그저 그대가 조금 더 많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것이 내 소망이지요.

그대여! 부디 행복하십시오.
그대여! 부디 건강하십시오.

그대여! 부디 지금의 그 웃는 모습, 영원히 간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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