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일 화요일

추억을 걷다

추억의 그 곳, 오랫만에 걷는 다.
어릴적 노니던 그 곳
어릴적 다니던 그 곳

함께 걷던 기억들
함께 놀던 기억들

낡디 낡은 건물들과 오래된 집들이지만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면 따듯하다.

요즘 기준에선 선호되지 않는 동네이지만

나에겐 다시 가서 살고 싶은 그 곳이다.

정감있고 따스한 그 곳

조용하고 아늑한 그 곳

내가 살던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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