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7일 월요일

언제오나 언제오나 오긴 오는건지 싶었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기다리던 님도 아니고 고대하던 선물도 아닌데 어찌나 반가운지

잘 왔다 봄아! 반갑다 봄아!

왔다네 왔다네 봄이 왔다네
온다네 온다네 희망의 계절이!
간다네 간다네 지독하던 겨울이!
없다네 없다네 슬픔과 고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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