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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혼이 잠잠히…

믿음안으로 들어온 이후

더욱 삶을 짓누르는 충돌들, 질문들, 고민들…

내 속에선 그럴때일수록 더욱 그런 것들에 대해 갈피를 못잡고 있는 나를 두드리지만…

주님은 말씀 하셨지…

“걱정을 할 시간에 기도를 해라, 너가 해결할수 없는 문제는 아버지께 맡겨라. 내 아버지께서는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수 있는 분이다.”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든다."

과학적으로도 그리고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는 이야기 아닌가? 돌로 사람을 만드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그냥 사람도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을?

하지만 주님께서는 말씀 하셨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다”

믿을 수 있어서 믿는 믿음도 믿음이지만 믿어지지 않아도 믿음으로 바라보는 믿음이 더 크다는 것이다.

주변에서는 그리고 세상에서는 “어서 답을 내놓아야지 뭐하냐!” 재촉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나는 잠잠히 주님의 음성을 기다린다.

“주님이 말씀하시고 이끄시는 데로 내가 움직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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